전 스킨십을 좋아해요,
그냥 신랑만보면 손이 가만 있질 못해요.
거기다 속옷만 입고있으면 찌찌. 엉뎅이.아랫도리...
그냥 만지고 노는게 촉감이 좋아요,
워낙 덤비니까 이렇게 더울때도 나만가까이 가면 이불을 둘둘감고,,,ㅎㅎㅎ
전 보물찾기하듯이 또 찿아서 만져보고,,,
신랑엉뎅이에 똥침을하고,,,
신랑은 좋으면서 귀찮아하고,,,,
오늘도 샤워하러 들어가는데 쪼르르 달려가서 만졌더니
놔~라 이게 뭐~~ 니 노르게가?(장난감)하면서 웃더군요,
그래서 그럼~~~~~~~~내 노르게지~ㅎㅎㅎ
아~~~~~~하여튼 전 신랑 몸둥아리가 넘 좋아요.
제가 애정결핍이 있을까요?
물고 빨고 하는것도 좋아하고,,
근데 신랑이 제몸 만지는건 별로 좋아하지않아요.
항상 불만이 그건데...
제가 신랑을 넘 사랑하는건가요.
속궁합도 어느정도 잘맞고...
신혼도 아니고 사십대후반에 뭔 주책인지...
신랑은 버릇된다고 가끔씩 혼을냅니다,
하지만 벌써 버릇은 들어진것같고,,,
변태일까요?
이거 고쳐야할까요?
잡다한글